공부 의욕 충전소

  •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관리#집중력#공부
  • 오늘은 윤태익의 [나비]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시간 관리 전문가인 강사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퀴즈를 하나 내보겠습니다.”라고 말한 강사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 하나를 꺼냅니다.
    그리고 주먹만 한 크기의 돌을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했죠.
  • 항아리에 주먹만 한 돌이 가득하게 채워지자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대답합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이라고 되묻고는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웅큼 꺼내 들고
    항아리 속에 넣은 뒤,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 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묻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 학생들은 웅성거리며 자신 없게 대답합니다.
    “글쎄요…”
    그는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내어 항아리 속에 넣었습니다.
    주먹만 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모래로 가득 채운 후 다시 묻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 학생들이 대답합니다. “아니요.”
    강사는 웃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죠. 만약 작은 모래나 자갈부터 먼저 채워 넣는다면
    큰 돌은 넣지 못할 것입니다”
  • 앞의 이야기에서 항아리는 나에게 주어진 시간,
    돌이나 모래는 내가 해야 하는 일
    을 비유한 것입니다.

    공부할 때에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 범위 내에서
    ‘가장 큰 돌멩이’가 무엇인지 찾아내고 우선적으로 해결한다면,
    나머지 항아리의 빈 부분은 아주 효율적으로 메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비록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10분밖에 안 되더라도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오늘부터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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