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조선시대 위인의 독서법
      #공부법#실행력#집중력
  • 무더운 날씨, 여러분이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었던 조선시대엔
    책을 읽는 것이 피서법 중 하나였다고 하는데요.
    시원한 장소에서 책을 읽는 것만큼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는 방법은 없겠죠?
    오늘은 조선시대 위인들의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 [1] 퇴계 이황의 반복해서 읽기
    퇴계 이황 선생은 책을 완벽하게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읽고
    완전히 숙지한 후에야 다른 책으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또한, 빠르기 읽기보다 천천히 생각하며 읽는 습관을 유지했죠.
    여러분도 독서를 생활화하고 그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2] 정약용의 기록하며 읽기
    500여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 선생은 책의 중요한 부분을 베껴 쓰며 읽었습니다.
    여기에는 독서의 목표를 정하고 내용을 이해한 뒤
    핵심을 정리해 깨달음을 기록하는 과정이 모두 포함됩니다.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대신, 생각하고 기억하는 기록의 시간도 가져 보세요.
  • [3] 박지원의 실천하는 읽기
    연암 박지원 선생은 선비를 독서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서가 현실을 바꾸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여기며
    책을 통한 실천을 중요시했죠.

    지식 습득을 넘어, 실천할 수 있는 독서를 강조한 것입니다.
    책을 읽은 뒤 깨달음에서 그치지 말고, 이전과 다른 삶의 자세로 거듭나봅시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꾸준히 운동하면 근육이 발달하고 건강해지는 것처럼,
    독서는 우리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켜 줍니다.
    책 읽기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생각을 확장하고 올바른 습관까지 형성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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