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게으름 없애는 방법
      #극복#열정#실행력
  • 어느 한 철학자가 자신의 세 제자를
    잡초가 무성한 곳으로 데려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 땅에 있는 잡초들을 없애려면 무슨 방법을 써야 하겠는가?”
    첫 번째 제자는 불을 질러 태우겠다고 했고,
    두 번째 제자는 낫으로 베어버리겠다고 했으며,
    세 번째 제자는 농약을 뿌려 해결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 철학자는 그들의 대답을 듣고만 있을 뿐 누가 옳은지 평가하지 않고
    각자의 방법대로 잡초를 없애도록 했죠.
    불을 질러 잡초를 태우겠다고 한 제자는 불을 태워 잡초를 재로 만들었지만
    며칠이 지나자, 그의 땅에는 잡초가 다시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두 번째 제자는 낫으로 팔다리가 아릴 정도로 잡초를 베었지만
    역시나 금세 무성히 자라났고
    두 번째 제자는 농약을 뿌렸지만 표면에 있는 잡초만 없어졌을 뿐
    뿌리가 죽지 않아 역시나 다시 무성히 자라났습니다.
  • 결국 이들은 실망하여 잡초밭을 떠나버렸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철학자가 다시 세 제자를 데리고 잡초밭으로 갔는데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잡초만 무성하던 땅이
    어느새 푸른 보리밭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이에 철학자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죠.
    “잡초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쓸모 있는 작물을 심는 것이다.”
  • 밭에서 나는 잡초가 ‘게으름’이라면, 푸른 보리는 ‘성실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실함이야말로 게으름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인 것이죠.
    게으름에 한 번 빠지게 되면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성실한 태도를 길러보세요.
    매일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공부할 시간 정해두고 반드시 채우기,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등 여름방학 때 실천할
    성실한 습관을 미리 정해둔다면 도움 될 것입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경우는 적다.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디즈레일리(영국 정치가)-

    온리원 친구들 모두 성실함을 키워 더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랍니다!

온라인서점

쿠폰인증센터

온리원이벤트

초등 무료체험_10월중등 무료체험_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