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나의 공부 라이벌은?
      #마인드컨트롤#실행력#열정
  • 공부에 있어 선의의 경쟁은 불가피하지만
    과열되지 않은 경쟁은 재미를 붙여줄 뿐 아니라, 동기부여를 해줍니다.
    특히, 경쟁의 라이벌이 되는 존재가 있으면 긍정적인 자극이 형성됩니다.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에게는 아사다 마오 선수가,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에게는 고다이라 선수가 있었죠.
    그들은 서로의 존재 덕분에 뜨거운 경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여러분도 경쟁의 상대 중,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친구가 한 명쯤 있을 텐데요.
    이런 ‘라이벌’ 친구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자기 자신을 ‘라이벌’로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 “앞서 걸으나 뒤에서 걸으나 관계 없어.
     쉽게 말해, 우리는 세로축이 존재하지 않는 평평한 공간을 걷고 있네.
     우리가 걷는 것은 누군가와 경쟁하기 위함이 아니야.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노력이야말로 가치가 있다네.”
    -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 -
  •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의 구절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철학자는 타인과의 비교나 경쟁에서 탈피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타인과 경쟁하는 것보다
    지금의 나보다 앞서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이야기인데요,
    공부를 할 때도 친구가 아닌 자기 자신을 ‘라이벌’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루를 마칠 때쯤,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어제의 나’보다 발전하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생각해봅시다.

    잘한 일은 스스로를 칭찬해주며 앞으로도 노력을 이어 나가면 되고,
    아쉬웠던 부분을 정리해보고 의식적으로 꾸준히 고쳐 나갑시다.
    그러면, 매일 조금씩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의욕 충전 한 마디!
    우리는 공부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을 종종 합니다.
    결국은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려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요,
    공부 태도면 태도, 공부 분량이면 분량, 혹은
    공부와 관련된 다른 것 등 어떤 것이든 좋으니
    과거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여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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