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삶
      #끈기#극복#인물#열정
  • 닉 부이치치는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채 태어났습니다.
    매우 짧은 왼쪽 발만, 그것도 오직 두 개의 발가락만 갖고 있었어요.
    그는 자라면서 또래 친구들과 자신이 크게 다르다는 사실을 느끼고,
    장애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우울증에 걸립니다.
    8살 때 이미 세 번이나 자살 시도를 했을 정도였죠.
     
  • 하지만 그런 닉에게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닉, 너는 신체의 일부가 없을 뿐이지 정상이란다.”
    닉의 아버지 역시 “네가 지금은 불행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너는 상상이상의 행복 속에서 살아가게 될 거야.”라고 말해줬습니다.
    항상 긍정의 말을 해주며 닉을 평범한 아이처럼 길렀어요.
     
  • 부모님은 닉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반드시 있을 거라고 믿어줬어요.
    그런 부모님의 믿음 아래 닉은 다양한 일에 도전하게 됩니다.
    장애학교 대신 일반학교에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죠.
    팔 다리가 없는 몸이지만 골프, 서핑, 수영 등 여러 운동에도 도전했습니다.
    비장애인도 어려운 일이었지만 그는 성공해냅니다.
    장애가 있지만 그가 못 할 일은 없었어요!
  • 지금 그는 전 세계를 돌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강연 중에 닉은 일부러 넘어집니다.
    그리고 팔 다리도 없는 자신이 일어나려고 버둥거리는 모습을 청중에게 보여주죠.
    일어나려 노력하다가 머리를 찧고, 다시 넘어지지만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힘든 도전 끝에 스스로 몸을 일으키는 데 성공하죠.
    일어나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넘어지면 일어서려고 하죠?
    팔 다리가 있는 여러분은 쉽겠지만, 저는 100번을 시도했는데 실패했었어요.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면, 저는 두 번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실패를 뛰어넘어 다시 시도한다면 그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때문에 삶의 고난은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중요해요.
    계속 시도하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해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열정 충전 한마디!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 닉 부이치치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닉은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이 문제임을 알았습니다.
    두려움을 넘어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도 일어설 수 있단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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