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금메달을 따는 데
    걸린 시간
      #마인드컨트롤#끈기#인물#열정#실행력
  • 2008년 하계 베이징 올림픽.
    한국에 첫 금메달을 가져다준 사람은 유도 최민호 선수였습니다.
    특히나 예선부터 결승까지 ‘업어치기’와 ‘다리 들어 메치기’
    단 두 가지 기술만으로 5판 연속 한판승의 기록을 남겼는데요.
    총 7분 40초 만에 금메달을 따며 ‘한판승의 사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죠.
  •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라도 노력 없이는 딸 수 없는 메달.
    그렇기에 모든 선수는 메달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붓습니다.
    최민호 선수의 노력은 어땠을까요?
    오늘은 최민호 선수의 인터뷰 중 일부를 소개해줄게요.
     
  • “저는 국가대표 선수들도 질릴 만큼 운동량이 상당히 많았거든요.
    억지로라도 휴식을 취해야 운동을 할 수 있는데,
    그 쉬는 시간조차 저를 힘들게 했어요.
    쉬면 안 된다, 화장실 갈 때도 토끼 뜀을 뛰면서 가야 한다.
    잠을 자다가도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팔 굽혀 펴기 백 개를 하고 잤죠.
  •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 정도였는데 그 덕에 계속 1등을 했어요.
    몸이 부서질 거 같이 힘이 드는데, 제 마음은 저를 쉬지 못하게 한 거죠.
    너무 힘이 드니까 엄마한테 전화해서 버티고, 울면서 버텼어요.
    나중에는 ‘실 하나 잡고 버티자. 버티기만 하자’ 생각했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정말 아무 생각도 없고 그냥 버티자는 생각만 했어요.”
  • 엄청난 양의 훈련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최민호 선수.
    꾸준한 노력과 인내의 끝에는 금메달이라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최민호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까지 걸린 시간은 7분 40초.
    하지만 최민호 선수가 연습한 시간과 노력은 셀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의욕 충전 한마디!
    “우리의 인생은 분명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 모리악”

    노력하는 과정은 분명히 힘듭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이 있죠.
    하지만 이 순간을 극복하고 계속 노력해야만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단 사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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