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나에게 핸디캡 주지 않기!
      #마인드컨트롤#극복#실행력
  • 시험 전날, 공부하려고 했지만 딴짓하고 싶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갑자기 지루한 뉴스가 재미있고, 평소 안 하던 방 청소를 하고 싶어지죠.
    이렇게 다른 데에 정신 팔려 시험공부는 별로 하지 못하고
    시험 전, 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진 않나요?
     “아… 어제 딴짓 하느라 공부 못 했어.”
  • 많은 사람이 자신이 실패하기 쉬운 상황을 미연에 만들어서
    실패했을 때 그 이유를 둘러댑니다.
    이를 스스로 핸디캡을 준다는 의미로 ‘셀프 핸디캐핑’이라고 부릅니다.
    내가 부족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하느라 실패한 것이라고
    스스로 심리적인 방패를 만드는 거예요.
  • 내가 청소하느라 공부하지 못했다면, 시험을 망쳐도 ‘청소했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있고,
    반대로 시험을 잘 치면 ‘청소를 했는데도 시험을 잘 친 사람’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일부러 핸디캡을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이 일이 계속 반복되면 매번 일을 그르치게 되고,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핑계만 대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 셀프 핸디캐핑을 하지 않는 방법!
    시험 전에 청소하고 싶거나 다른 것에 더 관심이 간다면
    ‘이건 셀프 핸디캐핑이야.’라고 스스로 생각하세요.
    ‘지금 공부 말고 다른 걸 하려는 것은 핑계를 만들기 위해서야.’라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셀프 핸디캐핑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어요.
  • 평소 동경했던 인물, 혹은 부러웠던 사람을 떠올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리고 ‘만약 그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질문을 던져보세요.
    ‘내 인생 롤모델 김연아 선수가 나였다면, 이 순간에 핑계 대며 공부를 안 했을까?’
    ‘내가 부러워하던 1등 친구는 이렇게 시험 전날 다른 짓을 했을까?’
    내가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셀프 핸드캐핑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의욕 충전 한마디!
    실패의 99%는 항상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다. – 조지 W. 카버

    핑계는 자기합리화일 뿐! 삶을 개선해주지는 않습니다.
    더 이상 스스로에게 핸디캡을 주지 마세요.
    끝까지 노력하고 정당하게 결과를 인정하는 사람에게만 발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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