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마라톤의 비밀
      #끈기#극복#마인드컨트롤
  • 마라톤을 해본 적 있나요?
    당장 숨이 멎고,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들죠.
    마라톤처럼 격렬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이
    고통을 딛고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 힘은 무엇일까요?
     
  • 사점(死點 : deadpoint)은 운동을 할 때 찾아오는
    매우 괴로운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이때 격렬한 신체 고통 때문에 운동을 포기하고 싶어지죠.
    그러나 이 사점을 넘기면 괴로움이 차츰 사라지고,
    오히려 쾌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 이 쾌감을 마라톤에서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부릅니다.
    고통을 참고 끈기 있게 달리다 보면
    뇌에서 엔도르핀이 생성되어
    42.195km의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게 하는 힘,
    즉 러너스 하이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죠.
  • 이것은 공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공부를 하다가
    포기하고 싶은 수많은 순간을 마주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넘어설 때
    오랫동안 달릴 수 있게 하는 쾌감, 러너스 하이가 찾아올 거예요.
  • 의욕 충전 한 마디!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찾아온다.

    여러분이 절망에 부딪힐 때, 그만두고 싶다면 이것을 기억하세요.
    사점(死點)을 넘어서는 그 순간 새로운 힘이 솟는다는 것을요!

온라인서점

쿠폰인증센터

온리원이벤트

초등 무료체험_9월중등 무료체험_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