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개학 연기로 인한
    걱정이 가득하다면?
      #마인드컨트롤#극복#계획
  •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새로운 학교,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은
    4월로 미뤄지고 말았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개학 연기가 코로나19 유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라는 사실에 동의하지만, 걱정이 가득합니다.
     
  • 가장 큰 걱정거리는, 개학 후 빠르게 진행될 학사일정입니다.
    수업일수 및 수업시수가 줄어들어 1학기 교과 진도 학습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은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학교 수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지,
    학습 결손이 일어나지는 않을지, 시험은 언제 볼지 등으로 불안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걱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 나에게 닥칠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고, 이 상황을 피할 방법을 찾자.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으로 ‘나에게 닥칠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학교 수업 시간의 빠른 진도를 쫓아가지 못해
    과정 평가나 지필 시험에서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를 얻는 일일 것입니다.
    이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진행될 교과 진도를 대비해야 합니다.
    평소 취약한 과목이나 주요 과목을 최소 1~2단원 예습하며 개학을 준비한다면
    학교 진도에 당황하지 않고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거예요.
  • [2]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자.
    개학이 연기된 이후, 게으름 부리며 지낸 친구라면, 지난 일이 후회될 텐데요,
    과거의 일을 후회하기만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에 불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창문을 닫아버리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에 집중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부터 고쳐나가야 할 습관을 바꾸기 시작하고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한 뒤,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합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걱정한다고 해서 그 걱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불안한 마음에서 시작된 걱정은, 생각의 꼬리를 끊임없이 물고 갈 뿐이죠.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충실하게, 그리고 바쁘게 실천하고 생활하다 보면
    마음 속에서 걱정을 몰아낼 수 있을 거예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어, 기쁘게 등교할 그 날을 기다리며
    더욱 성숙해지는 수박씨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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