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나는 할 수 없어’라는
    생각
      #극복#인물#열정
  • 미국의 W.미첼은 27세 때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기름 탱크가 터지는 바람에 전신 3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그는 남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16번의 대수술과 수백 시간의 고통스러운 치료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좌절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닥친 불운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동료들과 함께 난로회사를 차렸고,
    그 기업을 버몬트 지역에서 가장 큰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 청년의 삶에 봄이 오는가 싶었더니, 또다시 혹독한 겨울을 찾아왔습니다.
    오토바이 사고를 겪은 지 4년이 지나 경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은 것입니다.
    그는 이 사고로 목숨은 건졌지만, 갈비뼈 12개가 부러졌고,
    의사는 그에게 평생을 하반신 불구로 살아야 한다고 선고했습니다.
    연거푸 발생한 사고에 “왜 나에게 이런 일이!”라며 하늘을 원망할 수도 있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고, 희망의 컵에 물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 그는 삶의 주도권을 놓지 않기로,
    변화에 의연히 대처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의지와 용기로 도전하였습니다.


    대학 행정학 학위도 받고, 환경보호 운동과 대중 연설을 하고,
    사고를 당한 경비행기 조종도 다시 시작했죠.
     
  • 휠체어를 타고 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고,
    “예쁘장한 얼굴 뽑아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겉만 보지 마세요.”라는
    슬로건을 들고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도 나갔습니다.
    절망적으로 보였던 그의 인생은 놀라운 성공 스토리로 바뀌었고,
    그의 이야기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한계는 스스로 부과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그의 인생 철학을 직접 증명한 것이죠.
  • 그는 NBC TV쇼에 출연하여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불구가 되기 전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1만 가지였지만,
     지금은 9천 가지의 일을 할 수 있어요.
     물론 제가 할 수 없게 된 1천 가지에 집착해서 슬퍼하고 주저앉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9천 가지에 집중해 더욱 노력합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시작도 하기 전에, 도전하기도 전에
    ‘나는 할 수 없어’라고 단정 짓고 포기한 일이 있지 않나요?
    한계는 결국 자신의 생각이 결정해버리는 것입니다.
    해보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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