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스마트폰의 유혹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극복#실행력
  • 어린이ㆍ청소년 중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중학생이라고 합니다.
    특히, 중학생의 4명 중 1명은 이미 스마트폰 중독이거나
    중독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마트폰의 유혹을 잘 이겨내고 있나요?
     
  • 스마트폰에 과의존하거나 중독된 사람은, 해야 할 일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화나 메시지가 오지 않았더라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게 되어
    집중이 흐트러지고, 그만큼 시간을 빼앗기게 됩니다.
    인간관계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친구, 가족과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해야 할 상황에서도
    나도 모르게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게 되어 갈등을 초래하고,
    거북목 증후군, 블루 라이트로 인한 시력 저하 등을 발생시키기도 하죠.
  • 여러분도 스마트폰에 집중을 빼앗겨 공부에 방해된 경험, 있지 않나요?
    특히,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스마트폰의 유혹에 빠지기 쉬울 텐데요.

    스마트폰 과의존 또는 중독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견물생심’이라는 사자성어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견물생심(見物生心)이란, 물건을 보면 그것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는 뜻인데요,
    공부하다가도 책상 어딘가에 있던 스마트폰을 발견하면,
    ‘친구에게 카톡 메시지가 오지 않았을까?’,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시간을 빼앗기게 됩니다.
  • 따라서, 공부에 방해되는 스마트폰을 눈에 보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야, 마음에 더 큰 동요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 부모님께 스마트폰을 맡기거나
    서랍 깊숙한 곳에 넣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워버립시다.
    눈에서 멀어진 만큼, 마음에서도 멀어질 것입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공신들이 유혹을 이긴 가장 강력한 비결이 있다. 유혹 거리를 없앤 것이다.
    유혹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피하는 것이다.
    – 공신 강성태 –
    스마트폰은 친구, 가족과의 연결고리가 되며 일정을 관리해주는 필수품일 것입니다.
    하지만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을 빼앗아가는 ‘적’이 되기도 하므로
    공부 시작 전 눈 앞에서 치워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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