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최선을 다하는 것과
    전력투구하는 것의 차이
      #마인드컨트롤#열정#극복
  • 사냥꾼이 사냥개를 데리고 사냥에 나섰습니다.
    사냥꾼은 토끼의 뒷다리를 쏘아 맞혔고,
    토끼는 죽을힘을 다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사냥개가 재빨리 상처 입은 토끼의 뒤를 쫓았지만
    토끼는 절뚝거리면서도 사냥개를 따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 사냥꾼은 사냥개를 나무랐습니다.
    “쓸모없는 녀석! 상처 입은 토끼 한 마리도 못 잡다니!”
    사냥개는 억울해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요!”

    한편 토끼가 다친 몸을 이끌고 토끼 굴로 돌아오자
    깜짝 놀란 그의 친구들이 물었습니다.
    “그 사냥개는 사납기로 유명한데! 상처까지 입고서 어떻게 그 녀석을 따돌린 거야?”
  • 토끼가 대답했습니다.
    “사냥개는 최선을 다했지만 나는 전력투구했거든.
    사냥개가 나를 잡지 못하면 꾸지람 한 번 들으면 그만이지만,
    나는 전력투구하지 않으면 바로 죽는 거잖아.”
  • 살면서 우리는, 충분히 잘할 수 있는 일도 잘 못 하는가 하면,
    불가능해 보였던 일에서 성공을 거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결과를 가르는 것은 사냥개와 토끼의 경우처럼,
    최선을 다했느냐, 전력투구 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 본인의 기준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정도면 됐어’, ‘오늘 공부 많이 했으니 이제 놀자’
    이렇게, 각자 다른 ‘최선’의 기준을 가지고, ‘자기합리화’하기 때문이죠.
    그 기준으로는, 온 힘을 다해 전력투구하는 토끼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온 마음과 에너지를 쏟고,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냥개인가? 아니면 전력투구하는 토끼인가?’
    ‘매일 모든 일에 전력을 다했는가?’


    본인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는지 없는지는
    바로 이 생각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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