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지나간 일은
    다 잘된 일이다
      #마인드컨트롤#극복
  • “저는 세 가지 은혜 덕분에 크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집이 몹시 가난해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를 했는데,
    이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둘째, 몸이 몹시 약하게 태어나, 항상 운동을 해야 했기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했기에,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여겨
    누구에게나 물어가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존경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의 말입니다.
    그도 사람인데 어찌 허약한 몸으로
    구두를 닦는 힘든 일들이 좋았을까요.
    그 당시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비참함으로 주저앉고, 절망했을 겁니다.
  • 그러니 작정하고 결심한 것입니다.
    ‘나는 이 불행을 불평하지 않겠다.
    나는 이를 마음속으로 다르게 해석하리라.
    그리하여 언젠가 딛고 크게 일어서리라.”

    자신의 악조건들을, 잘된 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은 거죠.
  • 자신에게 닥쳤던 악조건을 ‘성장의 자양분’으로 여긴 그는
    결국 큰 성공을 거둔 후, 이를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힘든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불평불만으로 시간과 경험을 허비할지,
    아니면 발전과 성장의 밑거름으로 여길 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 공부를 하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실패를 겪으며,
    주어진 조건에 좌절하고,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하는데요.
    ‘지나간 일은 다 내게 잘 된 일이야.
    언젠가는 내 성장의 자양분으로 값지게 쓰일 것이고,
    그 덕분에 나는 더 크게 성공할 거야.’라고 생각하면
    악조건과 힘든 경험이 ‘좋은 배움’으로 탈바꿈하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패배자는 자신의 패배를 조건 탓으로 돌리지만,
    이기는 사람은 바라는 조건이 갖춰지지 않았을 때 이를 만들어낸다.”
                                                   -조지 버나드 쇼, 영국의 극작가

    공부하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 힘들다면,
    ‘언젠가는 내 성장의 자양분으로 쓰일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힘든 상황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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