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스트레스에 관한 고정관념을 바꿔라!
      #마인드컨트롤#극복
  • 사람들은 “스트레스받아!”라는 말을 흔히 내뱉습니다.
    특히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느끼는 친구들이 많죠?
    그런데 최근 과학계에서 스트레스에 관한 새로운 의견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스트레스가 우리 삶에 이롭다는 것입니다!
  •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호흡과 심장 박동이 빨라지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이처럼 부정적 감정을 일으키는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어 하죠.
    그러나 스탠퍼드대 심리학자 켈리 맥고니걸 박사는
    스트레스가 그 자체로 해로운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믿음이 우리 몸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말합니다.
  • 켈리 박사는 미국 성인 남녀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작년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스트레스가 건강에 얼마나 해롭다고 믿는지를 물었죠.
    그 후 실험 대상자를 8년 동안 추적 관찰했더니,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믿은 사람들만 사망 위험률이 43%나 증가했습니다.
  • 그녀는 스트레스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스트레스로 손에서 땀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릴 때 괴롭다고 여기지 마세요.
    대신 ‘내 몸이 어려움에 맞설 준비를 하는 중이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쿵쾅대는 심장은 압박에 대처하는 준비로,
    가빠진 호흡은 뇌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면
    실제로 혈관이 이완하면서 용기를 낼 때와 유사한 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 공부 중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면 오히려 권태와 무기력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뇌가 아무런 훈련도 받지 못해, 지식이 쌓이지 않는 상태일 수 있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목표 달성을 위한 유용한 자극제로 새롭게 바라봅시다!
  • 의욕 충전 한마디!
    ‘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을 지켜주고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호기심을 유발해 유쾌한 체험으로 이끈다’.”
    - <인생 학교: 정신> 필립파 페리 -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면
    도전이나 시련에도 의욕적으로 임하게 됩니다.
    변화와 도전은 스트레스를 동반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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