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내가 걸어갈 길을 정하자
      #계획#진로
  • 앨리스: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가르쳐 주세요.”
    고양이: “그건 네가 어디를 가고 싶은지에 따라 다르지.”
    앨리스: “어디든 상관없는데…”
    고양이: “그렇다면 어느 쪽으로 갈지도 중요하지 않겠네.”
  • 벽: “지도만 보면 뭘 해?
    남이 만들어 놓은 지도에 네가 가고 싶은 곳이 있을 것 같니?”
    앨리스: “그럼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어디 나와 있는데?”
    고양이: “넌 너만의 지도를 만들어야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 “매일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자꾸만 지치고 힘이 빠져”
    “할 일은 열심히 하는데, 계속 막막해”라고 생각한 적 있나요?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뚜렷한 목표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과정에 대한 고민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그냥’ 오늘을 살기 때문입니다.
  • 내 길에 대한 고민 없이 정처없이 걷기만 하다보면
    어떤 방향의 길로 걸어 나가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결국 내가 원하지 않는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내가 그리던 모습과 너무 다르다면
    하나뿐인 내 인생이 후회스러워지겠죠.
  • 또 지치고 혼란스러울 때마다 가던 길을 몇 번이고 멈추게 될 거고,
    뒤를 되돌아보고 후회하며 결국 주저앉게 될 거예요.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각자의 목적지와 목표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걸어갈 길을 직접 정하는 것이죠.
  • 의욕 충전 한 마디!
    가고 싶은 학교,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사람 등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를 생각해봅시다.

    즉, 나만의 길을 직접 고민해보는 거예요.
    직접 정한 길을 따라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나중에는 분명, 원하던 멋진 인생을 살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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