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스스로 떳떳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자세
      #마인드컨트롤#극복#끈기
  • 역사적인 예술가,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 벽화를 그릴 때의 일입니다.
    벽화는 183평방미터나 되는 대작이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사다리 위에 올라가서
    천장 구석에 인물 하나하나를 꼼꼼히 그려 넣고 있었습니다.
    한 친구가 이 모습을 보고 물었습니다.
  • “이보게, 그렇게 구석진 곳에 잘 보이지도 않는 걸 그려 넣으려고
    그 고생을 한단 말인가? 그래 봤자 누가 알겠는가?"

    그러자 미켈란젤로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알지”
                                              -전옥표, <이기는 습관> 중에서
  • 어떤 일을 제대로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와 마음가짐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사소한 것일지라도,
    주어진 일을 제대로 완성시킬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
    미켈란젤로는 스스로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것이죠.
  • 공부란 누구에게나 힘든 것이기에,
    보는 사람이 없을 때는 왠지 대충 하고 싶어지고
    또 눈 앞의 쪽지 시험 점수만 잘 나오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급한 공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고 끝내기도 하죠.
  • 그러나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혼나지 않으려고
    ‘대충’ 하는 공부는 절대로 잘할 수 없습니다.

    어떤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다 맞출 수 있을 만큼
    완벽히 개념을 이해하겠다는 자신만의 목표를 갖고,
    이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자세는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에게 당당해질 수 있는 진짜 실력을 만든답니다.
  • 완벽히 해내겠다는 자세를 유지하며 노력하고,
    중간에 해이해지는 순간이 와도 스스로와 타협하지 않고
    처음 세웠던 목표에 걸맞은 노력을 다한다면,
    최고의 결과를 얻게 될 거예요.
    남들 보기에 괜찮은 정도가 아닌
    본인에게 부끄럽지 않고 ‘완벽할’ 정도로 열심히 했을 테니까요.
  • 의욕 충전 한 마디!
    주어진 일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점검해봅시다.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를 속일 수 없으니까요.

    공부를 할 때, 당당히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요령 피우지 않고 최선을 다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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