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심리적 시간을 활용하자
      #마인드컨트롤#극복#계획#집중력
  •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 ‘심리적 시간’은 각각 다르죠.

    한 시간이라는 동일 단위의 시간이라도
    그것을 느끼는 사람에게 있어서의 심리적 밀도와 긴장감은 다릅니다.
  • 현재 모든 중학생에게 남은 겨울방학은 약 3주로 동일합니다.
    어떤 친구들은 ‘3주’가 막연하게 긴 시간으로만 느껴져
    해야 할 공부가 많음에도 ‘나중에 벼락치기로 하면 되지’라며
    늦잠을 자고 스마트폰에 빠져 있을 텐데요.
  • 반면, 어떤 친구들은 3주를 21일로 바꿔 생각하고
    하루하루 D-21, D-20, D-19 등 디데이를 세면서
    방학이 끝나가는 것을 실감하며 더욱 긴장하고 있을 거예요.
    그만큼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하죠.
  • 방학 기간의 절반이 지나간 이때,
    혹시 마음이 해이해진 것 같다면 심리적 시간을 활용해봅시다!
    ‘날’을 ‘시간’으로, ‘시간’을 ‘분’으로
    각각 한 단위씩 낮춰서 생각하는 것이죠.
  • 예컨대, 오늘 아침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여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아침’보다는 ‘오전 3시간’ 또는 ‘180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아침에 끝내기로 한 목표량을 채울 시간이 1시간, 1분 단위로
    줄어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

    물리적 시간이 같더라도, 심리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더욱 바짝 긴장해서 집중하게 되겠죠?
  • 의욕 충전 한 마디!
    막연하게 느껴지는 시간 단위를 작은 시간 단위로 표현해
    스스로의 학습 긴장감을 컨트롤해봅시다.

    적당한 학습 긴장감과 그로 인한 집중력 향상은
    남은 겨울방학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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