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하는 법
      #끈기#극복#인물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화요리 요리사, 이연복!
    그는 출중한 실력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중식당 주방장을 거쳐
    22살의 나이에 주한 대만 대사관 최연소 주방장이 됐다고 합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축농증을 앓고 있었는데요,
    대만 대사가 당시 한국보다 의료 기술이 발달했던
    대만으로 함께 들어가 검사를 받고 수술하자고 권유했습니다.
  • 좋은 기회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지만
    수술 중 의료진이 후각 신경을 잘못 건드린 탓에
    그때부터 그는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요리사로서 매우 치명적인 약점이었습니다.
    맛을 구별할 때, 미각보다는 후각에 훨씬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각이 구별하는 맛의 영역은 생각보다 많지 않고,
    나머지는 모두 후각으로 인해 느껴지는 맛이니까요.
  • 그는 요리사로서 좌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의 식당을 차리겠다’는 꿈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후각을 미각으로 대체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미각에 집중하고 예민하게 반응하기 위해 과음, 과식하지 않았습니다.
    오래전 향을 맡았을 때의 기억과 감으로 연습, 또 연습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예민한 미각으로 음식의 간 조절을 더 정확히 하게 되었고
    후각을 잃기 전과 비슷한 결과의 요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 요리사에게 후각은, 작곡가에게 청력과 같다고 합니다.
    또, 실제 후각을 상실하면 미각은 자연히 퇴화되고, 결국 상실되는데
    이연복 요리사는 미각을 오히려 더 예민하게 발달시켰습니다.
    치명적인 약점을 노력으로 이겨냈고
    그는 비로소 누구나 인정하는 중화요리의 대가가 되었습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꿈을 가로막는 신체적 한계, 오르지 않는 성적…
    하지만 이에 좌절하거나 포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분석해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얼마나 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극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온라인서점

쿠폰인증센터

온리원이벤트

초등 무료체험_9월중등 무료체험_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