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목표 달성률을 높이는 방법
      #공부법#인물#계획
  • 미국 100달러 지폐의 주인공, 벤자민 프랭클린.
    그는 정규 교육을 2년밖에 받지 못한 인쇄공이었지만
    정치가, 사상가, 과학자로 수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책상엔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가 가득했고 그에겐 정리 능력이 부족했죠.
    대신 노트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할 일을 배분했습니다.
  • 그는 스무 살 때 자기 관리를 위한 13가지 덕목을 정했습니다.
    근면, 성실, 겸손, 결단력 등이었는데요.
    이를 실천하고자 애썼지만, 바쁜 생활로 쉽게 실행하긴 어려웠죠.
    그래서 그는 노트에 가로세로 두 개의 줄을 그은 표를 만들었습니다.
  • 가로 선에는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의 요일, 세로 선에는 13가지 덕목을 적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하나의 덕목을 실행하는 데 집중했죠.
    마찬가지로, 수많은 할 일을 우선순위대로 표에 적어두고 실행했습니다. 
    그는 어디를 가든지 이 노트를 들고 다녔고
    저녁이 되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이루지 못한 항목이 무엇인지 표시했습니다.
  • 이처럼 프랭클린은 계획을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기준을 정해 할 일을 정리했고, 미리 세운 계획에 맞춰 그대로 실천했죠.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꾸준함이 부족할까?’라는 생각을 한 적 있다면
    프랭클린의 계획 수립 방법을 따라 해 보세요.

    목표 달성률을 높일 수 있을 거예요.
  • 의욕 충전 한 마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벤자민 프랭클린-
    의지가 약할수록,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계획표처럼, 우리의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계획 달성률 100%를 달성하는 수박씨 친구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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