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강점에 집중하기
      #인물#극복#열정
  •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축구 선수로서 극히 드문 170cm의 단신 선수입니다. 
    그는 어린 나이부터, 동네의 작은 축구 클럽에서 뛰며 
    축구에 두각을 나타내고 유망주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10세가 되던 해, 그는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소속된 팀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그의 강점인 드리블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피지컬적인 약점을 보완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자신의 재능인 드리블을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의 수준으로 만든 것이죠.
  • 마침내 FC 바르셀로나가 그의 진가를 알아봤습니다.
    그는 테스트 훈련 기간 동안 매 경기 골을 넣었고,
    뛰어난 기술과 강력한 체력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FC 바르셀로나는 그의 치료비와 가족의 이주 비용 등을 
    모두 지원하는 계약을 맺었고
    이후, 그는 축구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역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게 된 것은,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메시의 경기를 보면 그의 뛰어난 드리블 실력에 빠지게 되어,
    그가 단신의 선수라는 사실조차 잊게 될 정도거든요.
    메시처럼 강점에 집중하고 강점을 더욱 키우면, 
    약점은 저절로 커버되고 사소한 것이 될 뿐입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메시가 성장 호르몬 결핍증 진단을 받았을 때, 
    병명에 낙담하고, '단신'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곱씹으며
    축구선수로서 한계를 느끼고 그의 꿈을 져버렸다면
    지금의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는 없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인지 찾아보고, 
    이를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생각하고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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