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음악보다 공부 능률을 높여주는 OOOO !
      #공부법#집중력
  • ‘공부할 때 음악을 들어야 집중이 더 잘 돼.’ 
    '공부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져.'
    여러분의 의견은 둘 중 무엇에 더 가까운가요?
    공부하면서 음악을 듣는 것은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영국의 임상심리학자인 엠마 그레이 박사는
    공부할 때 음악을 듣는 것이 학습 효과가 높다고 주장했어요.
    예를 들면, 팝송은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고
    수학처럼 계산 능력이 필요한 과목은 클래식 음악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죠.
    음악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뇌의 학습 능력을 높이고 기억력도 향상한다는 논리였죠.
  • 반면, 음악은 수행 중인 작업의 능률을 떨어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영구 센트럴랭커셔대 심리학부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음악의 종류가 무엇이든, 음악을 듣는 것은 능률을 떨어트렸어요.
    19~56세 남녀를 대상으로 언어 창의력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익숙한 음악이든, 익숙하지 않은 음악이든
    음악을 들으며 문제를 풀 때 정답률이 현저히 낮아졌죠. 
  • 이처럼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공부 중 음악을 듣는 것의 효과는 의견이 분분해요.
    대신, 더욱 분명한 효과가 있는 '백색소음'을 활용해 공부하는 건 어떨까요?
    착한 소음이라고 불리는 백색 소음은 
    뇌파를 안정시키는 효과 덕분에 치료 목적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50~70dB 정도로 들으면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여주거든요.
    지나치지 않은, 적절한 정도의 자극을 받으며
    안정감 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 의욕 충전 한 마디!
    지나치게 조용한 도서관보다 
    적당한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더욱 집중이 잘 됐던 경험이 있다면
    음악 대신, 백색 소음을 활용해 보세요.

    음악을 들으면 공부가 잘된다는 생각은 
    오랜 습관으로 인한 느낌 때문일 수 있으니까요.
    귀에 익숙하지만 작업을 방해하지 않는 ’백색소음’으로 공부 효율을 높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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