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충전소

  • 386년만의 변화
      #끈기#극복#인물
  • 세계적인 명문대, 하버드 대학에서 
    개교 이후 처음으로 흑인 여성 총장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클로딘 게이’입니다.
    클로딘 게이는 미국 뉴욕의 아이티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전폭적 지지를 받아 스탠퍼드대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죠.
  • 아이티 출신 흑인으로 미국 사회에서 수많은 차별과 역경을 겪은 클로딘의 부모님은 
    딸에게 같은 고통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교육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믿었기에 딸이 좋은 교육을 받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죠.
    다만, 기술자나 의사, 법률가처럼 인종차별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전문성을 갖춘 직업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 하지만 클로딘 게이는 명망을 얻거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 대신,
    학자가 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인종과 정치에 관해 꾸준히 연구했으며 하버드대 교수로 부임해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침내 하버드대 386년 역사상 첫 흑인 총장이 되었습니다. 
    클로딘은 약 30년 전, 하버드대 대학원에 입학한 그날
    훗날 자신이 총장이 될 것이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성과 흑인이라는 주어진 조건을 뛰어넘었고
    학업적 노력을 통해, 역사에 기록될 발자취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클로딘 게이에게 환경적 조건은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주어진 여건은 받아들이되,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연구하고 공부하며 실력을 갈고닦았으며, 결과로 증명해 보였죠.

    이처럼 우리를 한정 짓는 조건에 좌절하지 맙시다.
    여러분의 꿈이 무엇이든, 끈질기게 노력한다면 놀라운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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